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의료

정신건강·상담

우울·불안·스트레스 때 쓰는 988, 주치의·상담(Therapy)·정신과, 보험 네트워크와 위기 대응의 기본 경로를 정리합니다.

2026년 9월 기준 확인

개요

미국에 정착하며 외로움·불안·우울·트라우마를 겪는 분은 많습니다. 정신건강도 의료의 일부입니다. 당장 위급하면 911, 자살·위기 생각은 988(전화·문자)로 연결할 수 있습니다. 한국어 지원 여부는 통화 시 interpreter를 요청해 확인하세요.

일상적으로는 (1) 주치의(PCP)에게 증상을 말하고 Behavioral health 의뢰를 받거나 (2) 보험 In-network Therapist(상담)·Psychiatrist(정신과·약물)를 찾거나 (3) 학교·직장 EAP·커뮤니티 클리닉을 씁니다. Therapy와 약물 처방은 역할이 다를 수 있습니다. 한인 상담사·교회 상담도 도움이 될 수 있으나, 위기·자해 위험은 전문 위기선·ER을 우선하세요.

ArriveUS는 진단·치료를 하지 않습니다. ‘약만 먹으면 된다’는 인터넷 처방·검증되지 않은 텔레헬스 광고는 경계하세요.

예상 비용

보험 Copay/Coinsurance·본인부담은 플랜·제공자마다 다름 / 위기선은 보통 무료

갱신·신청 방법

  • 988 Suicide & Crisis Lifeline
  • 주치의·Behavioral health
  • Therapist / Psychiatrist
  • 커뮤니티·학교 상담

ArriveUS 가이드는 일반적인 참고 정보이며 의료·정신건강 자문이 아닙니다. 위기·자해·타해 위험이 있으면 911 또는 988을 이용하세요. 진단·처방은 자격 있는 의료인과 확인하세요.